일간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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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8건)
[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튼튼하게 잘 자라라
지난 토요일은 첫 손주 연우의 첫돌이었다. 엊그제 세상에 나온 것 같은데 벌써 첫돌이다. 외손녀 연우를 보는 날이라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이원규 기자  |  2017-12-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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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출마 못하면 이천사람 아니야"
2018년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7개월 앞둔 12월초 이천 시장 출마자 10여명이 얼굴을 드러내고 있으며 얼굴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
이규상 기자  |  2017-12-0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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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김장 잘 하셨죠
이젠 김장도 끝물이다. 김장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돼지고기 두어 근 푹 삶은 수육이다. 소금에 절인 배추의 노란 속잎에 붉은 양념소...
이원규 기자  |  2017-12-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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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등골 빠진다
우리 교육의 현주소는 사람답게 살아갈 사람을 만드는 인성교육보다는 빠른 출세로 많은 재산을 축적하는 게 목표이지 싶다. 중학교를 졸업한...
이원규 기자  |  2017-11-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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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손가락 끝으로 톡톡
버스나 전철을 타면 하나같이 스마트폰에 빠져 옆에 누가 있는지, 누가 타고 내리는지 아예 관심조차 없다. 젊은이들이야 게임이나 동영상에...
이원규 기자  |  2017-11-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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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나 중삼이야
해마다 이상하게도 수능 날에는 한파가 몰아쳤다. 오죽하면 추운 날만 골라 시험 날짜를 잡는다는 볼멘소리도 누차 들었던 터다. 더워도 떨...
이원규 기자  |  2017-11-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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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입동이다, 흥해라
달력에 동그라미가 그려진 그제는 어머님 생신이었다. 그때 보니 사흘 후인 내일은 입동(立冬)이다. 입동에 따뜻하면 겨울도 따뜻하다는데 ...
이원규 기자  |  2017-11-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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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양주시 축제도 풍년
하늘이 부쩍 높아지고, 구름 한 점 끼지 않아 나들이가기 참으로 좋은 날씨다. 들판의 곡식이 무르익고, 산위의 단풍이 곱게 지는 가을,...
조영욱 기자  |  2017-10-2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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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말이 씨가 된다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이 있다.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현실로 나타남을 경고하는 말이다. 우리의 뇌세포 98%는 자기가 말한 대로 ...
이원규 기자  |  2017-10-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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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납배기
결혼식 날, 양가 어르신께 폐백을 올릴 때 신부의 치마폭에 대추, 밤을 던져주며 ‘아들딸 많이 낳고 잘 살아라’ 하며 덕담을 건넨다. ...
[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이원규 기자  |  2017-10-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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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개차반
“개차반이구먼!” 이때 ‘차반’은 맛있게 잘 차린 음식이나 반찬을 말한다. 접두사 ‘개’가 붙은 ‘개차반’은 개가 먹을 음식, 즉 똥을...
이원규 기자  |  2017-10-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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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딱 열흘만 쉴 수 있다면
열흘간의 연휴가 끝났다. 다시 오기 쉽지 않을 황금연휴를 알차게 보내려고 궁리에 궁리를 보름 전부터 했던 터였다. 연휴 전날, 도립중앙...
이원규 기자  |  2017-10-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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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극히 보기 드문 현상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휙휙 돌아간다. 세상에서 나 혼자만 바쁜 척 밤잠도 설쳐가며 개발새발 끼적거렸는데, 새벽에 일어나 다시 읽으면 영...
이원규 기자  |  2017-09-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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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5분 발언… ‘인기의 장(場)’ 곤란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올해들어 경쟁이나 하듯이 5분 발언으로 자신들의 인기와 과욕을 부려 오더니 끝내 시장과 의원이 서로 맞고소를 하면서...
이보택 기자  |  2017-09-1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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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매운 고추는 고추장에 찍어 먹어야
마대로 한가득 고추를 담아 또 둘러메고 파란 대문을 밀치며 아버지가 들어오셨다. 뭐가 못마땅하신지 양미간엔 내 천(川)자가 깊게 파였다...
일간경기  |  2017-09-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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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껍데기는 가라
“아버지! 죄송합니다.”선산 갔다 왔던 얘기 좀 해야 하겠다. 새벽부터 일찍 준비물을 챙겨 출발할 때는 신나는 소풍을 가는 것처럼 신났...
이원규 기자  |  2017-09-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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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그 양반의 봉' 이었나
시를 대표하고 사무를 통할하는 대표 및 통할권, 지휘감독권, 대 의회 선결처분권과 입법의 권한, 사무 관리의 집행, 사무의 위임 위탁권...
이형실 기자  |  2017-09-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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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억!
영 아니다.일(1)십(10)백(100)천(1000)만(10000)십만(100000)백만(1000000) 원대 임금만 꼬박꼬박 손에 쥐여...
이원규 기자  |  2017-09-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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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못된 버릇
비 온 뒤 푸른 하늘에서 햇볕이 내리쬔다. 하지만, 엊그제 그 느낌과는 다른 괜찮은 햇살이다. ‘봄볕에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
이원규 기자  |  2017-08-2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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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이원규의 된걸음 세상] 달걀귀신이다
에그머니! 인터넷 검색창에 ‘달걀’로 쳐야 하나 ‘계란’으로 넣어야 하나 헷갈린다. 이처럼 같은 사물을 놓고 두 개로 쓰이는 경우는 ‘이름과 성명’, ‘찬물과 냉수’, ‘해와 태양’. ‘강과 하천’도 있다. 냉장고 ...
이원규 기자  |  2017-08-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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