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17개 농축협, 상반기 업적평가 최우상·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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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17개 농축협, 상반기 업적평가 최우상·우수상 영예
  • 김희열 기자
  • 승인 2021.07.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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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왕 경기농협 본부장.
                                              정용왕 경기농협 본부장.

[일간경기=김희열 기자] 경기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다인 17개 농축협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18개 농축협의 신용사업 뿐만 아니라, 농업인 실익증진 및 경제사업 활성화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 시상제도이다.

최우수상은 남사농협(조합장 이호재), 서신농협(조합장 안상철), 와부농협(조합장 조복환), 고촌농협(조합장 조동환),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 마장농협(조합장 김종국), 마도농협(조합장 권태우), 금사농협(조합장 이칠구), 도척농협(조합장 구자곤), 광주농협(조합장 박수헌), 과천농협(조합장 이경수), 수지농협(조합장 홍순용),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 성남농협(조합장 이형복)이 수상했다.

경기농협 정용왕 본부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사업여건 속에서 상반기 우수한 업적 거양을 위해 힘써주신 임직원분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경기농협을 믿고 성원해주신 농업인 그리고 경기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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