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조경으로 미세먼지·도시열섬 잡는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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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조경으로 미세먼지·도시열섬 잡는 해결사
  • 김종환 기자
  • 승인 2020.06.16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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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글로벌, 조경 전반 처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가능 회사
조달청 종합쇼핑몰 통해 꽃·화분 구매가능..조형물 임대사업 추진
"모든 사람들 쾌적하고 상쾌한 삶이 일진글로벌 기술의 존재가치"

최근 전국적으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공기까지 탁해지고 있다.

영남 내륙 곳곳에는 벌써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대목이다.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인 먼지의 한 종류인 미세먼지는 석탄 및 석유 등의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공장과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에서 많이 발생한다.

미세먼지는 중국에서 50%, 나머지 50%는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의 분석이다.

또한 미세먼지가 주로 발생하는 곳은 ‘도로’로 입증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문제는 미세먼지가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해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2013년에는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에서 미세먼지를 사람에게 발암이 확인된 1군 발암물질(Group 1)로 지정하기도 했다.

이처럼 우리의 일상이 된 미세먼지는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조경이 필수적이라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조경의 역할로 미세먼지를 적어도 30%는 저감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일환으로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공공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자동차 전용도로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 숲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여기에 대도시의 기온이 상승하는 이유로 보고 있는 ‘열섬현상’도 환경 및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도시의 발달과 개발, 인구 밀집 등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많아졌다.

이로 인해 온실가스 농도도 높아지고, 결국 도시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해 ‘열섬현상’이 발생한다.

색이 어두워 태양열에 쉽게 달궈지고, 열도 많이 흡수하는 시멘트와 아스팔트도 흡수한 열기를 서서히 내뿜으면서 도시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여기에 마치 마천루를 연상시키는 ‘빌딩숲’도 ‘열섬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빽빽하게 세워진 건물 사이로 바람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세먼지 등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사계절 화단조성이나 녹화조경, 수목식재 등이 한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도시열섬 현상 등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도시조경이 주목받고 있다. (주)일진글로벌은 각 지역의 자투리 공간, 교통섬, 골목길조성 등은 물론 사계절화단, 수목, 화목 식재를 비롯 조경에 관한 모든 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이 가능한 회사다. (사진=김종환 기자)
최근 미세먼지와 도시열섬 현상 등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도시조경이 주목받고 있다. (주)일진글로벌은 각 지역의 자투리 공간, 교통섬, 골목길조성 등은 물론 사계절화단, 수목, 화목 식재를 비롯 조경에 관한 모든 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이 가능한 회사다. (사진=김종환 기자)

(주)일진글로벌은 이런 모든 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이 가능한 회사다.

각 지역의 자투리 공간, 교통섬, 골목길조성 등은 물론 사계절화단, 수목, 화목 식재도 하고 있다.

적합한 소품으로 포토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조달청 종합쇼핑몰을 통해 꽃과 화분 구매도 가능하다.

조달청 카달로그 상품 다수 공급자 계약을 통해 꽃탑, 꽃조형물, 소품, 토피어리 등을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일진글로벌은 향후 차별화된 공법과 뛰어난 노하우로 친환경적 디자인을 연출하는 조경 및 꽃탑사업과 우수한 기획 디자인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사업을 실현하는 전시기획사업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사진=김종환 기자)
일진글로벌은 향후 차별화된 공법과 뛰어난 노하우로 친환경적 디자인을 연출하는 조경 및 꽃탑사업과 우수한 기획 디자인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사업을 실현하는 전시기획사업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사진=김종환 기자)

이런 일진글로벌이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계획도 내놨다.

차별화된 공법과 뛰어난 노하우로 친환경적 디자인을 연출하는 조경 및 꽃탑사업과 우수한 기획 디자인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사업을 실현하는 전시기획사업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달청 다수물품 등을 통해 다양한 제품의 조경자제사업도 선보인다는 복안이다.

전시기획사업 중 첫 번째로 조경 그리고 인간과 시설물이 공존하는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실내·외 공룡 시설물과 공룡의 생태계를 재현한 조경연출, 조명, 음악과 함께 하는 ‘공룡테마정원’도 계획하고 있다.

사계절 꽃들이 수놓는 ‘사계절 꽃 테마정원’도 조성한다.

두 번째로 은은히 빛나는 유등축제와 화려하게 빛나는 불빛축제 등 꽃과 함께 피어나는 화려한 조명 빛축제 추진 계획도 세웠다.

조형물 임대사업 추진에도 본격 나선다.

매년 새로운 제품 및 소품개발로 꽃과 함께 세상을 아름답게 할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적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임대서비스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주)일진글로벌 관계자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기술로 인간은 행복해야 하고 그것이 기술의 목적”이라며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상쾌하고 쾌적한 삶, 그것이 (주)일진글로벌 기술의 존재 가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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