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인천 남동공단 분체도장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홍성은 기자
  • 승인 2019.10.18 09:05
  • 댓글 0

인천 남동공단 내 분체도장공장에서 불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인천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9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분체도장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벽과 통로 등 15㎡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40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8일 인천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9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분체도장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벽과 통로 등 15㎡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40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내부에 있던 작업자와 공장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홍성은 기자  hsba63@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건•사고면 다른기사 보기
홍성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