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영종 잇는 제3연륙교 올해 첫 삽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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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영종 잇는 제3연륙교 올해 첫 삽 뜬다
  • 안종삼 기자
  • 승인 2020.07.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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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일반도로 변경..자전거로도 진입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국제도시를 이어주는 제3연륙교가 올해 안에 첫 삽을 뜰 전망이다.

인천시는 20일 ‘제3연륙교 건설공사’의 연내 착공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총길이 4.6km, 도로폭 30m로 왕복 6차로의 도로로 총사업비 6800억원을 투입 올해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진=인천시)
인천시는 20일 ‘제3연륙교 건설공사’의 연내 착공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총길이 4.6km, 도로폭 30m로 왕복 6차로의 도로로 총사업비 6800억원을 투입 올해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진=인천시)

인천시는 20일 ‘제3연륙교 건설공사’의 연내 착공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도시관리계획을 결정에서 경인항 입출항 선박의 주항로를 고려해 제3연륙교 도로선형을 바꾸고 사용형태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일반도로로 변경해 시민들이 자전거로도 오갈 수 있도록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3연륙교는 총길이 4.6km, 도로폭 30m로 왕복 6차로의 도로로 총사업비 6800억원을 투입 올해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강영창 시설계획과장은“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으로 그 동안 인천시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와 영종·청라 국제도시의 투자유치 및 개발 활성화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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