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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반려견 동물등록 활성화이달말까지 동물 등록 자진 신고 기간 운영
  • 이보택 기자
  • 승인 2019.08.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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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반려견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동물등록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반려견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동물등록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사진=여주시청>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등록관리를 통해 소유주의 책임을 강화하고, 유실동물을 신속하게 소유주에게 인계함으로써 유실·유기동물의 발생을 억제해 반려동물의 문화 향상,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됐지만 2017년말 기준 전국 등록률은 33.3%로 저조한 실정이다.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중 3개월 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단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새롭게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신고를 하면 과태료를 면제 받을 수 있으며, 오는 8월말까지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내장형·외장형 무선식별장치는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인식표는 시청 축산과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시 지정 동물보호센터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한 경우에 질병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비등에서 사용된 금액에 50%(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진행중이다.

이보택 기자  leevott@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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