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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평화의 울림' 인기김포평화민옥예술단 창단공연
  • 박성삼 기자
  • 승인 2019.04.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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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은 13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김포평화민속예술단 창단 기념식 및 공연인  '김포, 평화의울림'을 개최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13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김포평화민속예술단 창단 기념식 및 공연 '김포, 평화의울림'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사진=김포문화재단>

이번 창단공연에는 평화민속예술단의 신고산타령, 담바귀타령, 청춘가 등 낯익고 잘 알려진 민요와 선비들이 춤을 추며 풍류를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 ‘유선풍류’  궁중무 복식에 화관을 쓰고 흥겹게 추는 ‘화관무’ 등을 펼쳤으며 또한 신명나는 풍물 기악으로 관객들의 흥을 돋구었다. 특히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악인 남상일의 특별공연은 800여 관객으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기에 충분했다. 

김포평화민속예술단은 지난해 12월, 러시아 사할린 국제교류전에 참가했던 관내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급 5명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단체로 앞으로 김포만의 민속공연 작품 개발과 문화교류 활동으로 김포시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김포평화민속예술단이 앞으로 민속예술을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문화예술로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성삼 기자  bss2122@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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