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사람들의 이야기] 김명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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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사람들의 이야기] 김명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8.18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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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기TV 묵직한 인터뷰, 김명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Q. 10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임기 동안 경기도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은?

경기도 건설교통위원회는 경기도의 건설 파트와 교통 파트를 총괄담당하고 있는 위원회인데요, 건설 파트 쪽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건설공사 현장 선진화 5대 혁신정책을 추진을 해왔으며 그에 대해서 일정 부분 성과로서는 적정 임금제 도입을 통해서 건설 현장의 근무조건을 개선함으로써 부실시공 방지나 불법 다단계 하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갔습니다. 또 전자카드제를 도입함으로써 내국인 보호와 합법 노동자들이 건설 현장에서 제대로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개선을 해나간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안전 문제 등 개선해야 하고요. 교통 파트에서는 경기도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서 공공버스를 추진을 잘 해오고 있고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서 이동 수단과 이동 편의 시설들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임기 동안 공약에 대한 높은 이행률을 보이셨는데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스스로 평가 한 말씀

제 공약 이행률은 주로 지역구에서 평가하게 되는데요. 공약 이행률은 90% 정도 달성했습니다. 부천지역에 소사대공원에 주차장을 약 16억 정도 도비를 가져와서 60면에서 160면으로 확대시켰으며 소사어린이공원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성주산 길 유아 숲 조성을 하고 은행나무 경로당이 너무 노후돼서 도비 7억을 가져와서 새로 신축을 하게 하는 설계중에 있습니다. 역곡 3동에 장미 경로당 이전 신축을 위해서 4억을 가져와서 건축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옥길 저류지에 환경개선 사업을 8억을 통해서 여러 가지 공원 조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3년 동안 약 120억 정도를 가져와서 지역에 공약했던 것들의 90%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남은 기간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 비전은?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우리나라 건설 현장이 부실시공을 막고 안전한 현장으로 만들면서 그것을 위해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제대로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선진화 방안에 있어서 국토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건설 기능 인력 등급제 시행을 경기도에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건설 기능인력 등급제를 위한 시범 사례들을 만들고 있고요, 교통 쪽에서는 공공버스를 좀 더 확대하면서 교통 복지를 향상시키고 교통약자 이동 수단을 확대하고 편의 시설들을 신축 건물, 도로를 갖출 수 있는 선진화 방안을 과제로 목표로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정부가 하위 88%에 대해 제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재명 경기지사가 나머지 12%를 경기도와 각 시·군이 부담해 모두 지급하자고 했는데 장덕천 부천시장은 반대 의견을 제시했고 위원장님은 지난 3일 부천시민 모두에게 지급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이에 대해 부연 설명은?

재난지원금은 우리가 생각했을 때 단순히 복지 차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뿐만 아니라 골목상권을 살리는 경제차원의 비중의 성격이 많습니다. 전 시·도민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된다 생각하고, 88%는 공정성의 문제가 생깁니다. 88.01% 해당하는 사람은 왜 못 받냐, 이런 문제제기가 나오게 되고요, 88%라는 선을 선별하기 위해서 행정적의 낭비가 심화되기 때문에 전 도민 재난지원금들을 받는데 경기도에서 12% 지원한다면 나머지는 20~30%는 부천에서 지원해서 골목상권에 경제를 잘 살리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천시민에게 전체적으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경기도민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씀 

저는 정치란 자기 삶의 터전을 개선시키는 것에 대해서 함께 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는 생활정치 시대로서 도민들의 불편 상항이나 도민 의견 등 제기해 주시고 주민들이나 국민들의 요구가 정책화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만들어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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