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전담경찰관 학부모폴리스 등과 예방 순찰, 금연캠페인 벌여

부천원미경찰서장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학부모폴리스, 부천시 바르게살기협회와 신중동역 주변과 학교 주변을 돌며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순찰과 청소년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부천원미경찰서장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학부모폴리스, 부천시 바르게살기협회와 신중동역 주변과 학교 주변을 돌며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순찰과 청소년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부천원미경찰서)
부천원미경찰서장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학부모폴리스, 부천시 바르게살기협회와 신중동역 주변과 학교 주변을 돌며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순찰과 청소년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부천원미경찰서)

특히, 최근 중·고등학생 흡연 급증이 청소년의 건강은 물론 청소년 비행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해 부천시 도당고등학교, 부천북고등학교를 방문해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용품(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홍보 활동하였다.

원미경찰서장은 편의점, 음식점, PC방 업주께 마스크를 나눠 주며 청소년들이 술, 담배를 구매할 수 없도록 계도하고, 112신고 시 부천원미경찰서에서 적극 대응하겠다고 안내했다.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순찰 및 청소년금연 캠페인은 그 동안 청소년선도·보호 활동을 꾸준하게 해온 학교전담경찰관들의 아웃리치 활동으로 다져진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부천북고와 도당고 교장은 ”부천원미경찰서와 지역사회가 함께 직접 학교를 방문, 금연 캠페인을 해서 홍보 효과가 높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천원미경찰서장은 “부천시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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