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포 가동’ 안산, 분위기 타고 중위권 입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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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포 가동’ 안산, 분위기 타고 중위권 입성하나
  • 일간경기
  • 승인 2020.09.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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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상대 2-1 역전승..최건주, 까뇨뚜 맹활약
김길식 감독 "27일 대전전 승리로 3연승 도전"

안산그리너스FC가 2연승을 달성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안산그리너스FC가 2연승을 달성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선제 실점에도 불구하고 1골 1도움을 기록한 최건주의 활약과 함께 브라질 출신 까뇨뚜의 데뷔골로 승리를 가져왔다. 사진은 브라질 출신 까뇨뚜. (사진=안산그리너스FC)
안산그리너스FC가 2연승을 달성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선제 실점에도 불구하고 1골 1도움을 기록한 최건주의 활약과 함께 브라질 출신 까뇨뚜의 데뷔골로 승리를 가져왔다. 사진은 브라질 출신 까뇨뚜. (사진=안산그리너스FC)

안산은 앞선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에서 득점력이 살아나며 경남FC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불구하고 1골 1도움을 기록한 최건주의 활약과 함께 브라질 출신 까뇨뚜의 데뷔골로 승리를 가져왔다.

빠른 발로 역습 선봉에 선 신성 공격수 최건주와 패스와 슈팅력이 좋은 까뇨뚜가 합세해 만든 결과였다.

날카로워진 공격으로 중위권 진출을 노리는 안산은 27일 오후 1시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21라운드를 치른다.

안산 김길식 감독은 “득점력을 발휘해 분위기가 살아났다”며 “대전전을 잘 준비해 3연승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산은 대전과 상대전적에서 약세를 보이지만 최근 대전은 5경기 1승에 그치고 있어 득점력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안산의 3연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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