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장애인 정책 구체적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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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장애인 정책 구체적 방안 마련"
  • 구학모 기자
  • 승인 2020.08.1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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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장애인단체총연맹과 간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소병훈(광주갑) 후보는 12일 오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을 방문해 최공열 상임대표(직무대행)를 비롯한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소병훈(광주갑) 후보는 12일 오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을 방문해 최공열 상임대표(직무대행)를 비롯한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소병훈(광주갑) 후보는 12일 오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을 방문해 최공열 상임대표(직무대행)를 비롯한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장총은 지난 1998년 정부가 발표한 장애인 인권 헌장과 함께 출범한 단체로, 우리사회가 장애인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실천의 방향에 있어 장애인 인권 헌장의 실천을 최선의 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장총은 △장애(계) 정책에 대한 관심 당부 △장애(계) 전담 최고위원으로서의 역할 및 활동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추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내 전담 의원 배정을 요청했다.

소 의원은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든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고, 특히 장애인들이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450만 장애인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차별 없이 당당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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