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최대 브랜드 대단지 ‘부평 SK VIEW 해모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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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최대 브랜드 대단지 ‘부평 SK VIEW 해모로' 분양
  • 송홍일 기자
  • 승인 2020.05.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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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지상 25층 총 17개동 총 1559가구 중 884가구 일반 분양
트리플역세권, 풍부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교육환경
부평구 동수천로 67번길 12-1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SK VIEW 해모로’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15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8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부적으로는▲36㎡ ▲49㎡ ▲51㎡ ▲59㎡ ▲74㎡ ▲84㎡ 등이다. (사진=SK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
부평구 동수천로 67번길 12-1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SK VIEW 해모로’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15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8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부적으로는▲36㎡ ▲49㎡ ▲51㎡ ▲59㎡ ▲74㎡ ▲84㎡ 등이다. (사진=SK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

SK건설과 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은 5월 인천시 부평구 부개서초교 북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서 ‘부평 SK VIEW 해모로’를 분양한다.

부평구 동수천로 67번길 12-1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SK VIEW 해모로’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15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8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부적으로는▲36㎡ ▲49㎡ ▲51㎡ ▲59㎡ ▲74㎡ ▲84㎡ 등이다.

‘부평 SK VIEW 해모로’는 지난 2010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10년 여 만에 본격 분양을 진행해 부평의 변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평구 일대는 입주 10년차 이상의 노후 아파트 비율이 90%가 넘는 지역인 만큼 새 아파트 갈아타기 수요도 풍부한 상황이다. 20년 초과 노후 아파트 비율이 약 60%에 달하고 인근의 부천 상동 신도시 역시 조성 20여 년이 가까워지는 만큼 이번 분양이 일대 새 아파트 공급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 SK VIEW 해모로’는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가깝고 부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지하철을 통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현재 계획 중인 GTX-B노선이 부평역으로 연결 개통되면 향후 트리플 역세권으로 형성돼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인근에 송내IC와 중동IC가 위치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가 수월하다.

반경 500m 이내에 부개서초교를 비롯해 부개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부평여자중학교 등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으며 부개도서관, 부천시립상동도서관 등도 가까워 교육시설의 이용이 쉬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SK건설의 미세먼지 차단 특화설계인 ‘SK VIEW 클린에어 솔루션’이 적용된다. 아파트 내 버스 대기공간 및 엘리베이터 등에도 환기시스템이 설치되며,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돼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에는 미세먼지 필터를 설치해 미세먼지 차단 및 자연 환기가 가능하다.

한편, 인천 부평구 일대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점도 눈길을 끈다. 

‘부평 SK VIEW 해모로’ 견본주택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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