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경기북부 최초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인증대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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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경기북부 최초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인증대회 확정
  • 조영욱 기자
  • 승인 2019.12.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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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는 올해 세계 최초로 2019신한대학교총장배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을 개최, 1만7여 명이 참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신한대학교의 강력하고 전례 없는 행보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의 굳은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신한대학교는 올해 세계 최초로 2019신한대학교총장배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을 개최, 1만7여 명이 참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신한대학교의 강력하고 전례 없는 행보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의 굳은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태권도 신흥강자로 첫발을 내딛은 신한대학교에 또다시 축하할 만한 사건이 생겼다. 

신한대학교는 올해 세계 최초로 2019신한대학교총장배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을 개최, 1만7여 명이 참가하는 기록을 세웠다.

신한대학교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통합을 주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태권도저변확대는 물론 단번에 세계대회규모에 이르는 페스티벌을 치러내 저력과 잠재력을 나타낸 바 있다. 

이러한 승승장구의 이력에 더해 17일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 2019 KTA 제4차 이사회에서 신한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가 KTA 공식인증대회로 확정됐다.

이로써 신한대학교 총장배 태권도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공식적으로 경기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KTA에서 엄선된 심판과 경기운영에 전폭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신한대학교의 강력하고 전례 없는 행보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의 굳은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태권도의 미래비전을 발견한 후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태권도의 새로운 흐름과 세계최고의 태권도대학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올해 신한대학교에 태권도교육융합전공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태권도전공을 단과대학으로 확대 시킬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첫걸음으로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태권도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세계인이 태권도에 열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KTA 공식인증대회 자격을 획득한 것은 경기의 공정한 심판과 원활한 경기운영을 기대할 수 있어 대회의 필수적인 원동력이 갖추어졌다고 할 수 있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현재 국기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더 이상 비 태권도인이 아닌, 태권도를 통한 세계평화와 화합을 도모하여 태권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에 주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성종 총장은 이번 신한대학교총장배 태권도대회가 KTA 공식 인증대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태권도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강성종 총장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 태권도 과정을 신설해 지역주민과의 태권도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연령층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태권도의 가치를 입증하고자 한다. 특히 태권도교육융합전공이 신설되면서 2020년부터는 학점은행제를 직접 운영해 20세에서 만학도까지 다양한 학생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학과와 학점은행제를 동시에 운영해 전문교수진들에게 이론과 실기를 교육받고 현장학습과 대회 운영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태권도 전문가들을 양성해낼 계획이며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롤 모델이 될 인재를 양성 할 것이라고 했다. 

장기적으로 신한대학교를 전 세계 최고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품고 있어 태권도와 함께 도약하는 신한대학교와 강성종 총장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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