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인천 출신 대학생들 거주 안정 위해 1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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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인천 출신 대학생들 거주 안정 위해 1억원 쾌척
  • 안종삼 기자
  • 승인 2019.12.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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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주)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인천시에서 개최하는 인천 마이스 피에스타(MICE Fiesta)행사에서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억을 기탁했다.

애터미(주)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인천시에서 개최하는 인천 마이스 피에스타(MICE Fiesta)행사에서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억을 기탁했다. (사진=인천시)
애터미(주)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인천시에서 개최하는 인천 마이스 피에스타(MICE Fiesta)행사에서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억을 기탁했다. (사진=인천시)

마이스 피에스타는 인천 마이스 정책의 최신담론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마이스 생태계 구성원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일반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축제이다.

이날 행사에서 애터미(주)는 인천 지역외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인천 출신 학생들의 거주 지원을 위한 장학금 1억을 (재)인천인재육성재단에 기탁했다.

건강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애터미는 박한길 회장이 창업한 지 10년 만에 해외 13개국에 진출해 연간 매출 1조원 이상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판매원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방식의 유통기업이다.

애터미는 기업의 뿌리는 사회이며 기업과 사회가 소통하는 길은 나눔에 있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2009년 창립 이후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해나가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 200억원을 넘어섰다.

애터미(주) 관계자는 “작지만 따뜻한 나눔이 많은 학생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재)인천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기업의 나눔은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데 많은 영향을 준다. 애터미에서 주신 따뜻한 나눔을 인천 학생들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함께 나누고 노력하겠다”며 “또한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재단에 기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인천시(마이스산업과)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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