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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 행복한 미추홀구‘ 만들기..하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추진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9.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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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는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2019년도 하반기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촬영중인 방범용 CCTV. <사진=미추홀구>
미추홀구는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2019년도 하반기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미추홀구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기준 관내 1천498대의 CCTV를 설치했고, CCTV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하면서 수사자료 제공 1천33건 및 실시간 모니터링 검거 9건 등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해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년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 예산은 25억여 원(재난안전특별교부세, 시비보조금, 구비)으로, 주택가 우범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125개소의 설치 장소를 선정해 이번 하반기 40개소에 CCTV를 신규 설치하고, 45개소의 고정형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과 IP비상벨 설치사업을 병행하여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CCTV 설치는 민원 요구가 많은 지역, 경찰서 우범지역과 주민센터 설치 요구 장소를 검토해 선정된 지역이다. 또한 올해부터 지능형 방범용 CCTV 10대를 도입하여 범죄예방과 신속한 대처로 365일 미추홀구 안전에 최우선을 다하고 범죄취약지역에 집중 설치 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되는 지능형 카메라는 범죄 및 교통사고 유발 가능성이 큰 지역에 설치,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아이들과 여성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cnc4886@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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