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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년 전 신석기 유물 곳곳서 발견
  • 박근식 기자
  • 승인 2018.10.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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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산역사관에서 보여주는 인천의 역사.

인천에서 현재까지 구석기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약8000년 전의 신석기 유물이 곳곳에서 발견됐다.

백령도의 깔등조개더미와 연평도 모이도 조개더미와 영종동 영흥도 덕적도 등에서 흔적 발견됐다. 신석기 시대 움짐과 토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3000년 전의 청도기 유물도 여러 곳에서 나왔다. 인천 역사의 발상지인 문학산을 비롯해 수봉산과 가좡동 도림동 영종도 등에서 간돌칼이나 간돌화살촉이 발견됐다.

문학산과 영종 운남동서 고인돌 나왔다. 북방식의 탁자식 고인돌이었다.

박근식 기자  pgs@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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