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메트로 서부
광명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전개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 구입…상인 격려
  • 오재호 기자
  • 승인 2018.02.13 18:51
  • 댓글 0

광명시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체험 및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안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광명새마을시장에서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장, 시의원, 상인회, 물가모니터요원 등 50여 명과 함께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을 구입하면서 전통시장의 상인들을 격려하고 및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도 병행했다.

특히, 광명시는 서민경제의 물가안정을 위해 1월 25일부터 3월 18일까지를 설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및 물가모니터요원을 중심으로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해 28개 중점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조사 및 원산지표시, 가격표시제 위반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재호 기자  ojh3411@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면 다른기사 보기
오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