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경제 공•산•농
농협은행, 경기 관내 최초 'After Bank' 개점고객의 다양한 니즈 반영위해 오후 5시까지 영업
  • 김희열 기자
  • 승인 2018.02.12 15:55
  • 댓글 0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는 화성 동탄2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인 동탄역 인근(화성시 동탄대로 537)에 동탄역지점을 개점했다.

이번에 개점한 동탄역지점(지점장 이병주)은 동탄역(SRT) 역세권에 위치해 지속적인 유동인구의 유입이 기대되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경기 관내 농협은행 사무소 중 최초로 기존 영업점과 차별화하여 10시에 개점하고 17시까지 영업을 하는‘After Bank’시스템을 도입한 탄력점포로 운영된다.

권준학 본부장은 "6년 연속 사회공헌 1위 금융기관으로 선정된 농협은행은 순수 국내자본 100%의 민족은행으로 고객의 이용편의성을 제고한 새로운 형태의 점포를 통해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열 기자  khy@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산•농면 다른기사 보기
김희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