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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중앙새마을금고, 당기순이익 13억6천만원 달성목표대비 174%, 도내 경영등급 최우수 금고.. 자산 1650억원으로 성장
  • 한성대 기자
  • 승인 2018.02.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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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55주년을 맞는 동두천 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정문석)가 지난해 당초 목표인 7억7900만원의 174%를 넘는 13억6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정문석 이사장

이와 더불어 수신증가, 전자금융 등 23개 전 종목에서 1등급을 받아 목표대비 100%를 달성하는 경영등급 최우수 금고로 성장하고 있다.

동두천 중앙새마을금고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18년도 목표인 자산 1650여 억원 이상 신장 등 모든 부분에서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세우고 금고경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중앙새마을금고는 올해 그 어느때보다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경영건전성 확보 및 긴축경영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먼저 생각하고 먼저 실천하는 리딩 금융협동조합'이란 슬로건으로 경기도 최우수금고에서 한걸음 더 나가기 위한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첫째 경쟁력과 조직기반을 강화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창출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영상태에 따른 맞춤형 개선방향을 제시, 내실성장 및 경쟁력제고의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동두천 중앙새마을금고 전경

또한 회원들의 요구를 반영한 최신의 금융트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화 된 고객만족 서비스로 영업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둘째 새마을금고의 사회적책임 강화와 위상제고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

그동안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에 대한 금융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온 금고는 올해도 JMG산악회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 장학사업 등을 강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업그레이드 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셋째 회원의 신뢰를 쌓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금고의 경영은 '회원'이 바탕이 되어야한다는 모토로 '회원행복'이 금고의 발전으로 선순환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회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회원만족도 제고를 위해 서비스교육 강화와 민원업무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로 회원보호에 최선을 다 한다는 각오다.

정문석 이사장은 "꿈과 목표를 품은 조직은 100년이 지나도 늙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며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신규회원 영입과 년간 3건이상의 공제를 모아주시면 생각했던 목표보다 훨씬 더 밝은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다"고 회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한성대 기자  bigstar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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