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 OST'중국 국민가수 헤라,'골타요법' 유홍석 원장 만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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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OST'중국 국민가수 헤라,'골타요법' 유홍석 원장 만남 화제
  • 김대영 기자
  • 승인 2018.01.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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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영화 '첨밀밀'OST (월량대표아적심)의 주인곡 중국 국민가수 헤라(웬청씐)가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예고했다. 중국 국민가수 헤라(웬청씐)는 건강하고 활발한 활동을 위해 '골타 요법'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유명 의사 '유홍석 원장'(본케어한의원)을 만났다.

헤라(웬청씐)는 유홍석 원장이 야심 차게 내놓은 치료법 골타 요법에 대한 소식을 듣고 지인을 통해 서둘러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헤라(웬청씐)는 중국에서 유명가수로 활동하다 영화'첨밀밀'OST 하나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이며 수많은 가수들이 그녀의 노래를 리메이크할 정도로 많은 사랑받았다.

십여전 부터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그녀는 중국에서의 인기를 잠시 내려놓고 한국으로 들어와 활동을 넓혀가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본케어한의원 유홍석 원장 역시 영화 '첨밀밀' 팬이었다고 한다. 영화보다 OST가 더 유명한 만큼 헤라의 노래를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유 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앞으로 헤라(웬청씐) 씨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 건강관리에 적극 도움을 주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헤라(웬청씐)는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갖고 다문화예술발전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으며 올해부터 다문화가정, 다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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