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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야기] 인천 출신 아이돌 가수 ‘민아’ 인천 홍보대사 활동
  • 안종삼 기자
  • 승인 2017.10.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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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민아(24·본명 방민아)가 14일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시민의 날 행사에 출연한다. 인천 홍보대사인 민아는 행사에서 자신의 인기곡 3~4곡을 부르고 2년동안 인천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민아는 인천 출신으로 성지초등학교와 북인천여중을 졸업한 후 서울로 가 진선여고를 다녔다.

민아는 지난달 27일 인천시청에서 인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민아 부모 및 조부모,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평소 뛰어난 연예계 활동으로 인천의 명예를 높이고 있는 가수 민아가 홍보대사로 우리와 함께 해 기쁘다”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아는 “인천 출신으로 세계속의 명품도시 인천으로 널리 홍보하겠다”고 화답했다.

민아는 2001년 7월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다. 2013년 첫 정규앨범 ‘기대’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여자 대통령’‘썸씽(Something)' 등의 히트곡을 잇달아 내놨다. 지난 3월 다섯 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안종삼 기자  ajs@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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