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정상 K-POP 가수가 고양시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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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K-POP 가수가 고양시에 모인다
  • 이승철 기자
  • 승인 2014.07.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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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엠카운트다운 10주년 특집 방송

오는 24일 오후 6시에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생방송되는 이번 특집 방송에는 2004년부터 시작된 국내 정상급 가요 순위 프로그램인 엠카운트다운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엑소케이(EXO-K)와 아시아의 별 보아의 공연, 한국을 대표하는 록커 전인권을 비롯하여, 씨스타, 다이나믹 듀오, 인피니트, 브라운아이드걸스, 백지영, 레이디스 코드, AOA, B1A4 등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김인환 원장은 ‘엠카운트다운 10주년 콘서트는 고양시 영상관광콘텐츠 지원사업의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개최되며, 고양시에서 대규모 K-POP 콘서트가 열리고 외국인 관광객 및 국내 팬들이 고양실내체육관에 모여서 공연을 즐기고, 이를 통하여 고양시가 국제적인 신한류 K-POP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지원사업을 통하여 신한류 영상관광콘텐츠 발굴을 통한 고양시 이미지 상승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진행 중에 있다.

생방송이 진행되는 고양실내체육관은  24일 오후 1시부터 티켓박스를 오픈하여 선착순으로 좌석표를 배분하며, 오후 5시20분 경 입장을 시작한다.

영상관광콘텐츠 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진흥원은 고양시 소재의 대표 영상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관내 로케이션의 제작 활성화를 통한 방송영상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며, 신한류 문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하여 지원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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