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경기도지사기태권도대회 시범공연

[일간경기=조영욱 기자]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지난 5월5일 열린 제22회 경기도지사기태권도대회 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 개회식에서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이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지난 5월5일 열린 제22회 경기도지사기태권도대회 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 개회식에서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이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의정부시체육회)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지난 5월5일 열린 제22회 경기도지사기태권도대회 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 개회식에서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이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의정부시체육회)

이날 개회식에는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을 비롯한 31개 시군태권도협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17개 시도 태권도협회 중 가장 먼저 정상적인 개회식을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많은 선수와 관람객들이 참석했다. 

특히 개회식 후 공연으로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이 무대에 올라 고난도의 격파와 신명 나는 태권체조를 선보여 선수와 관람객으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아 대회의 흥을 한껏 끌어올려 줬다.

이명철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 단장(의정부시체육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막혀있던 경기도민의 숨통을 의정부시태권도시범단이 시원하게 뚫어주는 것 같아 앞으로 많은 행사에서 멋진 태권도 시범공연으로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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