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전통시장 살리고 소외계층도 돕고
상태바
현대제철, 전통시장 살리고 소외계층도 돕고
  • 안종삼 기자
  • 승인 2021.02.03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동구 복지기관 9개소에 100만원씩 동구사랑상품권 지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동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기위해 설맞이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동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기위해 2월3일 오후 동구 지역내 복지시설 9개소에 각 100만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동구 현대시장에서 가졌다. (사진=인천 동구)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동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기위해 2월3일 오후 동구 지역내 복지시설 9개소에 각 100만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동구 현대시장에서 가졌다. (사진=인천 동구)

현대제철은 2월3일 오후 동구 지역내 복지시설 9개소에 각 100만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동구 현대시장에서 가졌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상품권 전달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지만 지난해 추석과 올 설은 코로나 여파로 동구사랑상품권만 전달하는 약식 행사로 대체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오창만 총무팀장은 “올 설은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이들이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많지는 않지만 좋은 곳에 쓰이고 동구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