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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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 박근식 기자
  • 승인 2020.06.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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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마을안전과 주민 소통에 기여한 주민 2명에 대해 소통 분야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마을안전과 주민 소통에 기여한 주민 2명에 대해 소통 분야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자로 선정된 김기숙(65)·김대희(61) 씨는 2년여 간 남동구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위해요소 사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기여했다. (사진=인천 남동구)
인천시 남동구는 마을안전과 주민 소통에 기여한 주민 2명에 대해 소통 분야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자로 선정된 김기숙(65)·김대희(61) 씨는 2년여 간 남동구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위해요소 사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기여했다. (사진=인천 남동구)

지역사회발전 유공자는 평소 구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행정기관과 주민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한 주민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다.

유공자로 선정된 김기숙(65)·김대희(61) 씨는 2년여 간 남동구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위해요소 사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기여했다.

지난 2018년 5월 출범한 남동구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무시 7대 관행과 생활안전 위험을 신고하고, 취약지역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현장에서 느끼는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행정기관과의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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