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안전커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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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안전커버’ 지원
  • 박근식 기자
  • 승인 2020.06.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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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안전커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안전커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16년 이후 정부지원을 통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를 지급받은 250명으로, 이달 중순부터 개별 전달한다. (사진=인천시 남동구)
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안전커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16년 이후 정부지원을 통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를 지급받은 250명으로, 이달 중순부터 개별 전달한다. (사진=인천시 남동구)

지원 대상은 지난 2016년 이후 정부지원을 통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를 지급받은 250명으로, 이달 중순부터 개별 전달한다.

안전커버는 고탄력 고무줄로 제작돼 보조기기 헤드부분에 손쉽게 탈착이 가능하고, 고급 방수원단을 사용해 비나 오염에도 강하다. 

또한 형광색 바탕으로 주·야간 이동 시 삼각형 로고가 빛에 반사돼 전동보조기기 사용자의 교통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복지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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