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린이 세계 최초로 주얼리와 카페를 결합한  새로운 컨셉의 매장인 '식스애비뉴'(six avenue)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식스애비뉴 관계자는 "평소 한혜린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식스애비뉴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상향과 가장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모델 선정의 이유를 전했다. 

주얼리 카페로 불리게 될 식스애비뉴는 지난 6월, 1호점을 런칭했고, 올해 10곳의 직영점을 세우고 총 20여 개까지 가맹점을 확장 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한혜린은 최근 종영한 KBS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이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사랑스러운 시구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차기작 검토와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후속 작품을 정하는데로 시청자들에게 다시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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