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고양시장, 본격 안전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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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고양시장, 본격 안전행보 이어가
  • 이승철 기자
  • 승인 2014.08.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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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고양시장이 민선6기를 맞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100만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행보를 이어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성 시장은 지난 2일 늦은 밤 제12호 태풍 나크리 관련 재난 대비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시 재난종합상황실을 불시에 방문해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한데 이어 6일 컨퍼런스룸에서 재난부서 팀장들에게 SNS 사이버재난상황실 운영을 적극 주문했다. 최 시장은 “태풍 등 각종 재난은 안전사고 방지가 필수인데 재난발생 초기에 시민들에게 신속히 상황이 전달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정보 공유에 힘써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18일부터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 기간 중 국가비상대비훈련 외에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실제훈련을 강화하도록 지시, 시는 18일 사이버테러 대응 훈련, 19일 시청 광장에서 ‘100만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 대비 종합훈련’, 20일은 원당대림e편한세상아파트 내에서 ‘공동주택 화재 대피 훈련’ 등 민관군이 참여하는 재난·재해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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