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부악공원(계획) 품은 숲세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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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부악공원(계획) 품은 숲세권 아파트
  • 일간경기
  • 승인 2021.10.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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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이천 첫 브랜드‘자이'분양
10월13일 1순위 청약 접수, 20일 발표

GS건설은 이천시 관고동 산 1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 사이버 견본주택을 지난 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며, 지하 6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7㎡ 706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136가구, 59㎡B 69가구, 84㎡A 229가구, 84㎡B 130가구, 84㎡C 24가구, 84㎡T(옥외공간) 17가구, 102㎡T(옥외공간) 9가구, 107㎡ 92가구 등이다.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사진=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사진=GS건설)

단지가 들어설 부악공원은 총 16만7000여㎡이며, 축구장 약 18배 정도의 크기인 12만5000여㎡(기존 존치시설인 도서관, 체육시설 등 면적 포함)가 부악공원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공원 부지 안에는 잔디마당, 어린이정원, 가족피크닉장, 복합문화 체육공간인 꿈자람센터 등이 계획돼 있다. 

단지는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사용해 외관이 수려하고, 공원 내 조성하는 아파트답게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마련했다.

고급 아파트 단지에만 적용되는 저층 석재 마감으로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대형옥탑구조물 및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공간에는 자이를 대표하는 가든형 조경공간 ‘엘리시안 가든’이 조성된다. 엘리시안 가든은 제주 팽나무와 다양한 수종 식재는 물론 수변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친자연적인 휴게시설로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자이펀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도 마련된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는 모두 4베이 구조로 설계했으며, 안방에 드레스룸 등과 실내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84㎡ 일부 가구(17가구)와 102㎡(9가구)는 서비스면적이 넓은 옥외공간형으로 설계했다. 

청약일정은 10월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이며, 정당계약은 11월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당첨자에 한해 공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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