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우수 주민지원 특별사업 40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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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우수 주민지원 특별사업 40억 확보
  • 구학모 기자
  • 승인 2021.09.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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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기=구학모 기자] 경기 광주시는 9월16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 한강수계관리기금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9월16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 한강수계관리기금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시)
광주시는 9월16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 한강수계관리기금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시)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 규제지역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중장기·광역사업으로 광주시의 역점추진 사업인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 20억원과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20억원 등 총 4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곤지암천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곤지암역 수변구역 내 신도심 원도심의 문화·상생 공간 마련을 위해 총 175억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은 오포읍 양벌리 내 친환경 영농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6억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 모두 2023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특별지원사업 40억원 확보는 ‘규제도 자산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광주시민 모두가 이뤄낸 성과”라며 “한강수계관리기금 매칭 취지에 부합하는 주민복지증진사업 추진으로 광주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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