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와 대부도가 있는 안산으로 명품 힐링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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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와 대부도가 있는 안산으로 명품 힐링여행 떠나볼까
  • 김대영 기자
  • 승인 2021.02.23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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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산 방문의 해’ 2년차 본격 추진
김홍도 천년의길 조성..김홍도 축제 개최
대부해솔길 3개노선 추가..최적 걷기코스
코로나시대 소규모여행객 위한 염전체험도

서해바다와 김홍도의 고장, 안산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진정한 힐링여행지로 거듭난다.

안산시는 2월23일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통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안산’ 이미지를 높이고, 언택트 시대에 맞는 안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진은 낙조가 아름다운 방아머리해변. (사진=안산시)
안산시는 2월23일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통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안산’ 이미지를 높이고, 언택트 시대에 맞는 안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진은 낙조가 아름다운 방아머리해변. (사진=안산시)

안산시는 2월23일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통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안산’ 이미지를 높이고, 언택트 시대에 맞는 안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단원 김홍도(1745~?)가 태어난 성포동 노적봉공원 일대에 ‘김홍도 천년의 길’을 조성하고 오는 10월 8~17일에 노적봉공원에서 ‘스토리가 있는 2021 안산 김홍도축제’를 개최한다.
 
대부해솔길 신규 노선 3개 코스를 추가 개발해 모두 11개 코스 108㎞ 길이의 탁 트인 자연 그대로의 명품 둘레길을 조성해 최적의 걷기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안산시는 △안산9경 등 주요 관광지점 17개소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스탬프 인증을 통한 관광 기념품 및 특산품 제공) △하프 오픈탑 버스를 타고 생태관광지 투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안산시티투어 운영 △제5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안산 관광 SNS(인스타그램) ‘안산대부도여행(ansan_travel)’ 운영으로 실시간 맞춤 관광정보 전달 등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시화방조제. (사진=안산시)
안산시는 △안산9경 등 주요 관광지점 17개소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스탬프 인증을 통한 관광 기념품 및 특산품 제공) △하프 오픈탑 버스를 타고 생태관광지 투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안산시티투어 운영 △제5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안산 관광 SNS(인스타그램) ‘안산대부도여행(ansan_travel)’ 운영으로 실시간 맞춤 관광정보 전달 등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시화방조제. (사진=안산시)

코로나19에 따른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안전여행지를 마련하고, 안산9경 중 한 곳인 동주염전에 소금생산시설, 염전체험장, 소금놀이터, 교육관, 체험관 등을 갖춘 염전 체험장도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밖에도 △안산9경 등 주요 관광지점 17개소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스탬프 인증을 통한 관광 기념품 및 특산품 제공) △하프 오픈탑 버스를 타고 생태관광지 투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안산시티투어 운영 △제5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안산 관광 SNS(인스타그램) ‘안산대부도여행(ansan_travel)’ 운영으로 실시간 맞춤 관광정보 전달 등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원곡동 다문화특구의 상징조형물인 ‘키다리아저씨’를 노적봉폭포 입구에 설치하고, ‘방문의 해기’ 및 세계 주요국가 국기 게양으로 안산 방문객들을 환영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관광 및 문화예술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 추진을 통해, 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새로운 활기를 전해드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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