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원창동 목재공장 화재..3시간여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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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창동 목재공장 화재..3시간여 만에 진화
  • 안종삼 기자
  • 승인 2021.01.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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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1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월7일 오전 10시3분께 원창동의 목재공장 건조기 내부에서 불이 나 3시간23분여 만에 진화됐다. 화염에 휩싸인 목재공장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서부소방서 소방대원. (사진=인천 서부소방서)
1월7일 오전 10시3분께 원창동의 목재공장 건조기 내부에서 불이 나 3시간23분여 만에 진화됐다. 화염에 휩싸인 목재공장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서부소방서 소방대원. (사진=인천 서부소방서)

1월7일 오전 10시3분께 원창동의 목재공장 건조기 내부에서 불이 나 이를 목격한 공장관계자가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부소방서는 소방차량 25대와 대원 72명을 동원해 화재발생 3시간23분여 만에 진화했다.

화재는 건조기 내부 센서 오작동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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