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용인시의 큰 유산, 청년 김대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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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용인시의 큰 유산, 청년 김대건길
  • 일간경기
  • 승인 2020.11.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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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는 청년 김대건길에 다녀왔습니다.

청년 김대건길은 용인 은이성지에서 안성 미리내성지까지 이어지는 순례길인데요.

김대건 신부뿐만 아니라 여러 선교자분들의 역사와 문화 또한 곳곳에 묻어나있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색다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청년 김대건 길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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