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용인 취약 복지기관 등에 환경개선사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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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용인 취약 복지기관 등에 환경개선사업비 지원 
  • 김인창 기자
  • 승인 2020.11.18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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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복지기금 마련 
복지기관 차량, 환경개선사업 등 지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 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11월17일 용인시청에서 지난해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로 마련된 복지기금을 통해 복지기관 및 시설 등 12개소에 차량지원 및 환경개선사업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17일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로 마련된 복지기금을 용인시 관내  복지기관 및 시설에 차량지원 및 환경개선사업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해달라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기사랑의열매)
삼성전자가 17일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로 마련된 복지기금을 용인시 관내  복지기관 및 시설에 차량지원 및 환경개선사업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해달라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기사랑의열매)

전달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전찬웅 삼성전자 DS부문 용인사회공헌센터 부센터장 ,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지역아동센터 외 4곳에 총 9860만원 규모의 차량(스타렉스 2대, 모닝3대)과 요한의집 외 6곳에 총 3271만원 규모로 환경개선사업비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삼성전자 용인사회공헌센터 전찬웅 부센터장은 “건강한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업 시민으로서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이웃들에게 행복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을 통해 용인 취약계층의 복지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삼성전자와 임직원, 용인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은 “삼성전자와 임직원과 시민들께서 함께 실천해주신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투명하게 사업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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