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도 쪽박섬서 관광객 3명 불어난 물에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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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쪽박섬서 관광객 3명 불어난 물에 고립
  • 김대영 기자
  • 승인 2020.10.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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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수난구조보트 접안해 구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쪽박섬에서 10월20일 관광객 3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30분께 관광객 3명이 쪽박섬에 들어갔다가 물이 불어 고립됐다. 이에 안전센터 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수난구조보트를 접안해 구조해냈다. (사진=안산소방서)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30분께 관광객 3명이 쪽박섬에 들어갔다가 물이 불어 고립됐다. 이에 안전센터 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수난구조보트를 접안해 구조해냈다. (사진=안산소방서)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30분께 관광객 3명이 쪽박섬에 들어갔다가 물이 불어 고립됐다. 

이에 안전센터 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수난구조보트를 접안해 구조해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광객이 섬을 둘러보다가 순식간에 밀물이 들어오면서 갇힌 것으로 보인다"며 "바다로 나서기 전 해양날씨와 물때 중요 사전정보를 관련 스마트폰 어플 설치로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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