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버섯 두 송이가 사이좋게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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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버섯 두 송이가 사이좋게 쑤욱
  • 김희열 기자
  • 승인 2020.09.16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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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비가 내린 16일 수원 청명산 기슭에 큰 갓버섯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비가 와서 대지가 촉촉하게 젖어 갓버섯이 금방도 쑤욱 자랐다. 갓버섯은 균모의 지름은 8~20cm로 난형에서 차차 편평하게 되나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나온 게 특징이다. 특히 항균·체중 조절·당뇨병·고혈압에도 효과가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사진=김희열 기자)
부슬부슬 비가 내린 16일 수원 청명산 기슭에 큰 갓버섯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비가 와서 대지가 촉촉하게 젖어 갓버섯이 금방도 쑤욱 자랐다. 갓버섯은 균모의 지름은 8~20cm로 난형에서 차차 편평하게 되나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나온 게 특징이다. 특히 항균·체중 조절·당뇨병·고혈압에도 효과가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사진=김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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