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화성공장, 범죄피해자 지원금으로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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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화성공장, 범죄피해자 지원금으로 1천만원 기탁
  • 김인창 기자
  • 승인 2020.09.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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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와 생활고로 어려움 겪는 이웃들에 위로·희망이 되길”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기사랑의열매)는 16일 오전 화성서부경찰서에서 기아자동차(주) 화성공장으로부터 범죄피해자 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 관계자가 16일 오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범죄피해자 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화성서부경찰서의 내부 심의를 거친 대상자를 추천받아 경기사랑의열매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경기사랑의열매)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 관계자가 16일 오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범죄피해자 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화성서부경찰서의 내부 심의를 거친 대상자를 추천받아 경기사랑의열매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경기사랑의열매)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의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은 화성시 서부지역에서 범죄피해와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으며, 누적 지원성금은 4000만원이다.

기탁된 성금은 화성서부경찰서의 내부 심의를 거친 대상자를 추천받아 경기사랑의열매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 관계자는 “범죄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분들의 아픔을 극복하는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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