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택시복지센터 건립..2021년 2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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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택시복지센터 건립..2021년 2월 완공
  • 류근상 기자
  • 승인 2020.09.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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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유방동 지상 4층 연면적 526㎡규모

택시 운전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택시복지센터가 용인 처인구 유방동에 들어선다.

용인시는 16일 처인구 유방동 491-7번지에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택시복지센터 건립공사에 착수했다.  이 센터는 연면적 526㎡ 필로티구조의 지상 4층 규모로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교육장, 회의실, 미터기검정코너 등을 갖추게 된다. 택시복지센터 입면도. (사진=용인시)
용인시는 16일 처인구 유방동 491-7번지에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택시복지센터 건립공사에 착수했다.  이 센터는 연면적 526㎡ 필로티구조의 지상 4층 규모로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교육장, 회의실, 미터기검정코너 등을 갖추게 된다. 택시복지센터 입면도. (사진=용인시)

용인시는 16일 처인구 유방동 491-7번지에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택시복지센터 건립공사에 착수했다. 

이 센터는 연면적 526㎡ 필로티구조의 지상 4층 규모로 휴게실, 수면실, 샤워실, 교육장, 회의실, 미터기검정코너 등을 갖추게 된다.

사업비는 도비 7억5000만원, 시비 9억1000만원 등 총 16억6천만원이 투입된다.

그동안 주차면 부족과 접근성 등의 이유로 공유재산심의 등이 세차례 부결된 바 있으나 시는 주차면을 29면으로 늘리고 지난해 1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백군기 시장은 “택시복지센터가 택시 운전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종사자들이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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