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달콤한 영흥포도 수확 한창
상태바
탱글탱글 달콤한 영흥포도 수확 한창
  • 김종환 기자
  • 승인 2020.09.15 17: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대같이 쏟아지던 비와 모질게 불어대던 바람의 기억을 안은 채 여름이 물러간 자리에 뽀얀 분을 둘러쓴 채 탱글탱글 영글은 포도송이가 대견하고 탐스럽다. 따가운 가을볕 아래서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지만 수확의 기쁨에 이마저도 즐겁다. 추석을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수확의 손길 속에 영흥도의 가을이 익어만 간다. (사진=인천 옹진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