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융합연구 분야 전문가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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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융합연구 분야 전문가 '한자리'
  • 김종환 기자
  • 승인 2020.08.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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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25일 송도서 ‘INU 글로벌 바이오 융합 포럼’ 개최
인천대학교는 25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제3회 인천대학교 글로벌 바이오 융합 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인천대학교)
인천대학교는 25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제3회 인천대학교 글로벌 바이오 융합 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인천대학교)

인천대학교는 25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제3회 인천대학교 글로벌 바이오 융합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새로운 정상 바이오 시대를 준비하는 바이오 융합연구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20 바이오인천 글로벌콘퍼런스(Big C 20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바이오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양운근 인천대학교 총장직무대리와 옥우석 연구처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이어 세계적으로 저명한 김성호 인천대학교 시니어 특훈 교수가 인간 유전체 연구에 대한 기조연설을 한다.

이민섭 초빙교수의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연구 현황을 비롯해 인문사회, 교육, 패션, 전기전자, 정보, 기초과학 등의 다양한 학문 분야와 바이오를 융합한 27편의 연구결과도 발표된다.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면 온라인(인천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 YouTube 채널)으로 진행된다.

인천대학교 관계자는 “바이오 융합 연구클러스터가 진행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인천대는 다양한 학문들과 바이오 간의 융합에 도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정상을 선도할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해 미래 국가 성장 동력 창출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글로벌 바이오 융합 포럼은 인천대학교가 집중연구대학(Focused Research University)으로 성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역점사업 중 하나다.

바이오와 다양한 학문 분야 간의 새로운 연결점을 발굴해 융합연구를 활성화시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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