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부실시공 의혹' 빗물누수 사고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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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부실시공 의혹' 빗물누수 사고 현장 찾아
  • 오재호 기자
  • 승인 2020.08.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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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시설 점검·대책 마련 논의

광명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19일 빗물 누수가 발생한 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광명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19일 빗물 누수가 발생한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19일 빗물 누수가 발생한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이번 점검은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빗물 누수 및 침수피해가 발생한 시설에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의원들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빗물 누수 사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본 뒤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이자리에서 의원들은 “빠른 보수와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성민 의장은 “예산을 투입해 개관한 시설이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게 되어 안타깝다”며 “향후 부실공사로 인한 사고 방지대책 마련해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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