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자매도시 단양군 수해 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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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자매도시 단양군 수해 복구지원 
  • 송홍일 기자
  • 승인 2020.08.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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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순 의장 등 농지복구 작업 힘보태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김유순)는 18일 계양구 자매도시인 충청북도 단양군을 찾아 수해복구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18일 김유순 의장을 비롯해 조양희 자치도시위원장, 황순남 기획주민복지위원장, 윤환 의원, 김숙의 의원과 구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자매도시인 충청북도 단양군을 찾아 수해 복구를 돕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고추밭에서 일손을 돕고 있는 계양구의회 의원들과 직원들. (사진=인천 계양구의회)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18일 김유순 의장을 비롯해 조양희 자치도시위원장, 황순남 기획주민복지위원장, 윤환 의원, 김숙의 의원과 구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자매도시인 충청북도 단양군을 찾아 수해 복구를 돕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고추밭에서 일손을 돕고 있는 계양구의회 의원들과 직원들. (사진=인천 계양구의회)

이날 수해복구 봉사활동에는 김유순 의장을 비롯해 조양희 자치도시위원장, 황순남 기획주민복지위원장, 윤환 의원, 김숙의 의원과 구의회사무국 직원은 농지 복구 작업을 위해 힘을 보탰다

먼저 계양구의회는 단양군청을 찾아 주방용세제, 세탁세제, 화장지 27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후 피해 지역인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수해현장에 찾아 면사무소 직원들과 호흡을 맞춰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김유순 의장은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복구 작업에 함께 했다”며 “피해 지역 농가가 수해의 아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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