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자치분권 위해 염태영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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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자치분권 위해 염태영 지지"
  • 김희열 기자
  • 승인 2020.08.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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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성 광역·기초의원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지지
11일 충북 여성 광역·기초의원 20여 명이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11일 충북 여성 광역·기초의원 20여 명이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11일 충북 여성 광역·기초의원 20여 명이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자리에는 충북도의회 이숙애 의원, 윤남진 의원, 육미선 의원, 송미애 의원 등이 참여했고, 청주시의회 변은영 의원, 김은숙 의원, 박미자 의원, 임은성 의원, 양영순 의원 등이 함께했다. 또 충주시의회 천명숙 의장, 허영옥 전 의장, 권정희 부의장, 손경수 전 부의장, 이회수 의원이 지지선언에 동참했고, 괴산군의회 이평훈 부의장, 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 보은군의회 김도화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숙애 충북도의원은 “풀뿌리 자치분권을 완성해, 2022 정권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꼭 염태영 수원시장이 최고위원에 당선돼야 한다.”면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염태영후보는 11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재난 상황이 발생되고 있어 특별재난지역 확대 등 정부의 신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염태영 후보는 “지금 지방정부들이 생수와 라면 등 구호물품을 전국의 수해지역에 보내고 있다”면서 수해 주민들과 함께 이 고통을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수원시장(3선)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는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받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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