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서 수원고검장 "검찰 내부 화합·일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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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서 수원고검장 "검찰 내부 화합·일치 노력"
  • 김희열 기자
  • 승인 2020.08.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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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인서 수원고검장.
                                      오인서 수원고검장.

오인서(54·사법연구원 23기) 제4대 수원고검장이 11일 취임했다.

오 고검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각 검사실을 돌며 "검찰 본연의 역할을 바르고 반듯하게 수행하고 내부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출신인 오 고검장은 동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그는 1994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1997년 전주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광주지검 공안부장, 법무부 공안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수원지검 형사2부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광주고검 차장, 대검 공안부장, 서울북부지검장, 대구고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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