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뉴딜사업 추진 총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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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뉴딜사업 추진 총력 다짐
  • 조영욱 기자
  • 승인 2020.08.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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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간부회의 영상회의..새로운 사업 발굴 당부

의정부시는 11일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8월 확대간부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 보고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안병용 시장은 확대간부회의 영상회의에서 “7월 말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계속되는 비상근무에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돼 힘들겠지만, 의정부시가 다행히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진=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은 확대간부회의 영상회의에서 “7월 말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계속되는 비상근무에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돼 힘들겠지만, 의정부시가 다행히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진=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은 “7월 말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계속되는 비상근무에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돼 힘들겠지만, 의정부시가 다행히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안 시장은 “이제 코로나19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속에 자리잡아 생활패턴과 문화양식을 바꾸어 놓고 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차단 활동이 병행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의 가시적인 성과와 더불어 의정부시가 한국판 뉴딜정책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 및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의정부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은 8040명의 인원이 283개 사업에 배치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과 소비·투자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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