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3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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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3자 협약
  • 김희열 기자
  • 승인 2020.08.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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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양주시-정성호 국회의원 맞손
놀이 중심 유아 체험교육 기회 확대 기대

경기도교육청이 6일 북부청사에서 양주 시청, 정성호 국회의원과 (가칭)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이 6일 북부청사에서 양주 시청, 정성호 국회의원과 (가칭)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재정 교육감,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양주시장. (사진=양주시)
경기도교육청이 6일 북부청사에서 양주 시청, 정성호 국회의원과 (가칭)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재정 교육감,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양주시장. (사진=양주시)

도교육청은 경기 북부 지역 10만여 명 유아의 체험과 성장을 돕는 한편, 지역 간 고른 교육복지 제공을 위해 2023년 9월 개원을 목표로 2016년부터 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시가 1만㎡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도교육청이 유아체험교육원을 운영·관리하고 정성호 국회의원이 양 기관의 협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교육감은 “경기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은 대단히 뜻깊은 일”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과 흥미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체험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부에는 2004년부터 평택에 2000㎡ 규모의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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