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창릉동·서광이에프 경로당 화재 안전점검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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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창릉동·서광이에프 경로당 화재 안전점검 '구슬땀'
  • 이승철 기자
  • 승인 2020.08.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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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기증·전기안전검사 등 재능기부
양현종 동장 "어르신에 안전한 환경 제공"

고양 창릉동은 4일 ㈜서광이에프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9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소화기 비치, 화재경보기를 설치했다.

고양 창릉동은 4일 ㈜서광이에프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9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소화기 비치, 화재경보기를 설치했다. 양현종 창릉동장은 “ 코로나로 인해 오랜 휴관기간을 가졌던 지역의 경로당이 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데, 이번 재능기부와 소화기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켜드리고 더 나은 환경을 제공 해 드릴 수 있어 ㈜서광이에프에 감사한다. 앞으로도 지역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 고 말했다. (사진=이승철 기자)
고양 창릉동은 4일 ㈜서광이에프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9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함께 소화기 비치, 화재경보기를 설치했다. 양현종 창릉동장은 “ 코로나로 인해 오랜 휴관기간을 가졌던 지역의 경로당이 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데, 이번 재능기부와 소화기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켜드리고 더 나은 환경을 제공 해 드릴 수 있어 ㈜서광이에프에 감사한다. 앞으로도 지역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 고 말했다. (사진=이승철 기자)

코로나로 인해 긴 휴관기간을 가졌던 경로당들은 오랫동안 문을 열지 않아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서광이에프의 후원을 통해 소화기 각 2개씩 19개대를 비치하고 동시에 재능기부를 통해 화재경보기 설치와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얼마전 창릉2통의 경로당은 천장에서 누전으로 인한 불이나, 무엇보다 전기 안전의 필요성이 중요했다. 또한 점검 중에 창릉2통 경로당에서 또다시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화재 안전점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간 내린 비로 인한 습기로 경로당의 누진 점검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 아침 9시부터 시작한 안전 점검은 저녁이 다 돼서야 마무리됐다.

㈜서광이에프는 앞으로도 1년에 한번 창릉동 지역의 경로당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서광이에프는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년 연120만원의 후원(매달 10만원씩 정기 기부)도 약속해 창릉동 복지사각지대 해결에도 도움을 주기로 했다.

양현종 창릉동장은 “ 코로나로 인해 오랜 휴관기간을 가졌던 지역의 경로당이 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데, 이번 재능기부와 소화기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켜드리고 더 나은 환경을 제공 해 드릴 수 있어 ㈜서광이에프에 감사한다. 앞으로도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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