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욱 안산소방서장, 집중호우 피해우려지역 현장점검
상태바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집중호우 피해우려지역 현장점검
  • 김대영 기자
  • 승인 2020.08.04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소방서는 4일 장마철 및 제4호 태풍 하구핏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안산소방서는 4일 장마철 및 제4호 태풍 하구핏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안산소방서)
안산소방서는 4일 장마철 및 제4호 태풍 하구핏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안산소방서)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되어 하계여행 수요가 국내로 집중됨에 따라 야영장, 펜션 등 대부도 휴양시설 일대를 방문해 안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안산시는 1일 호우주의보에 이어 2일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4일 오전 9시 현재 평균 50~80㎜의 비가 내린 상태로 상록구 일동이 75㎜의 평균 강우량을 기록했다.

소방서는 상황발생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상습 침수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 및 예찰활동 강화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안경욱 서장은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사전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