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이민여성농업인 맞춤 농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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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이민여성농업인 맞춤 농업교육
  • 김희열 기자
  • 승인 2020.07.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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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견인과 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

경기농협은 28일 용인에버랜드 홈브리지 캐빈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여성농업 후견인(멘토)과 이민여성농업인 및 자녀 등 80여 명 참여한 가운데 멘토 사전교육과 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경기농협은 28일 용인에버랜드 홈브리지 캐빈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여성농업 후견인(멘토)과 이민여성농업인 및 자녀 등 80여 명 참여한 가운데 멘토 사전교육과 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사진=경기농협)
경기농협은 28일 용인에버랜드 홈브리지 캐빈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여성농업 후견인(멘토)과 이민여성농업인 및 자녀 등 80여 명 참여한 가운데 멘토 사전교육과 멘토·멘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사진=경기농협)

이민여성농업인 1:1 맞춤 농업교육은 경기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에 종사를 희망하는 이민여성농업인과 전문여성 농업인을 1:1로 연계해 실시하는 맞춤형 농업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 예방, 농업정책, 영농교수법, 멘토 농업일지 작성방법 등으로 진행했으며 교육 후에는 에버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섭 본부장은 ”결혼이민여성이 농업·농촌의 우수한 인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옆에서 한 가족처럼 보살펴주고 응원해주신 여기계신 후견인들 덕분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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