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탑 참배, 호국영령 추모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7월6일 현충탑을 참배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7월6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후반기 의정을 시작했다. (사진=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7월6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후반기 의정을 시작했다. (사진=파주시의회)

이날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희생정신을 기렸다.

후반기 의장단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로 파주시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소통과 화합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양수 파주시의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어느 때보다 파주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2년 동안 시의회는 시민과 공직자,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경청하고 소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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